라이센스뉴스 = 최은경 기자 | 2일 NS홈쇼핑은 대한전기협회가 실시한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세븐일레븐은 자체 브랜드(PB) 세븐셀렉트 ‘런던의오후’ 밀크티를 출시한다. 롯데멤버스는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지난달 11~25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고물가 소비영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NS홈쇼핑, 제57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금상수상


NS홈쇼핑이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왼쪽 대한전기협회 정승일 회장, 오른쪽 NS홈쇼핑 커뮤니케이션본부장 김용만 상무[사진=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이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왼쪽 대한전기협회 정승일 회장, 오른쪽 NS홈쇼핑 커뮤니케이션본부장 김용만 상무[사진=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이 대한전기협회가 실시한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NS홈쇼핑이 대한전기협회(회장 정승일)가 실시한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일 대한전기협회(회장 정승일)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가 후원하는 ‘제57회 전기의 날 기념 전력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함께 이뤄졌다. 

전국 128개 사업장이 참여한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는 과거 3년간(2018~20년)의 여름철 피크기간(7~9월)과 2022년 동기간 전력사용량을 비교한 전력절감량 및 에너지절감을 위한 운영 프로그램 등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NS홈쇼핑은 고압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NS홈쇼핑은 3년간 평균 26%의 에너지 절감 실적을 기록했으며, 21년 4개 스튜디오의 할로겐 495개 등을 할로겐 등보다 100배이상 수명이 긴 LED로 전면 교체함으로써 연간 67% 소비전력 절감과 폐기물을 줄이는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세븐일레븐, 세계 3대 홍차를 담은 ‘런던의오후’ 밀크티 출시


런던의오후 밀크티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런던의오후 밀크티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은 자체 브랜드(PB) 세븐셀렉트 ‘런던의오후’ 밀크티를 출시한다. 세븐일레븐 런던의오후 밀크티는 지난 2007년 출시 당시 완판 행진을 거듭했던 대표 히트 상품으로 이번에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상품이다. 세계 3대 홍차로 불리는 스리랑카산 홍차를 사용하고 국내산 원유를 넣어 짙은 홍차와 부드러운 우유 맛이 진하게 어우러지는 밀크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밀크티가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감성적으로 즐기기를 선호하는 2030세대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패키지 디자인을 다양한 감성 일러스트로 꾸몄다. 세븐셀렉트 런던의오후 밀크티는 17세기 영국 귀족들이 즐겨 마시며 세계로 전파된 음료라는 점을 반영해 런던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워 브릿지’, ‘빅벤’, ‘웨스터 민스터 사원’과 따뜻한 밀크티를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 등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일러스트를 패키지에 그려 담았다.

 


◆ 롯데멤버스, 고물가 소비영향 설문조사 실시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 BI [사진-=롯데멤버스 제공]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 BI [사진-=롯데멤버스 제공]

롯데멤버스가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지난달 11~25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고물가 소비영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물가 부담으로 최근 가장 먼저 소비를 줄인 품목 1위는 명품(26.1%)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의류·패션잡화(25.8%), 전자제품(11.6%), 화장품·향수(9.8%), 스포츠·레저용품(9.1%) 등을 많이 꼽았다. 가장 늦게 소비를 줄인 항목으로는 응답자 절반 이상이 식품(51.8%)을 꼽았다. 그 외 품목들의 경우 생활잡화(12.2%), 의류·패션잡화(8.2%), 도서·문구용품(7.8%), 화장품·향수(5.9%), 전자제품(5.9%), 스포츠·레저용품(5.0%), 명품(3.2%) 등으로 응답률이 높지 않았다.

소비자들이 할인을 가장 원하는 항목 역시 식품(52.0%)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세부 품목별로는 육류(38.3%), 채소류(15.4%), 쌀·잡곡류(12.1%), 과일류(10.6%) 할인을 원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식품류 소비에 대해 보다 자세히 물어본 결과, 고물가에 가장 먼저 줄인 품목은 과자류(15.6%), 빵류(15.3%), 육류(12.9%), 주류(12.0%), 커피∙음료수류(10.1%), 건강기능식품류(9.7%), 과일류(8.4%)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 남성과 여성의 응답 비율 차이가 조금씩 있었으나 순위는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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