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의 원활한 감정 소통 위해 감정 교육에 집중한 그림책 선보여
기쁨, 슬픔, 화 등 다양한 감정 인지하고 올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 구성

 ‘OH! MY 감정 그림책’ 콘셉트 이미지 [사진=교원 제공]
‘OH! MY 감정 그림책’ 콘셉트 이미지 [사진=교원 제공]

[라이센스뉴스 김준서 기자] 교원 빨간펜이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함께 유아 대상 감정 그림책을 출시한다. 

교원 빨간펜은 인성 교육 중심의 전집 시장에서 감정도 후천적으로 발달하므로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는 감정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전하고자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와 ‘OH! MY 감정 그림책’을 기획하게 됐다. 

‘OH! MY 감정 그림책’은 오 박사가 기획부터 개발 및 감수까지 참여해 탄생했다. 상담 사례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 박사가 엄선한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아이의 감정 교육에 집중한 그림책이다. 

콘셉트는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최고의 감정 교육 비법이다. 아이의 체계적인 독서 및 독후활동을 위해 △감정 그림책 △감정 놀이북 △감정 교구로 이뤄졌다. 

‘감정 그림책’은 기쁨, 슬픔, 화 등 유아가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다룬 그림책이다. 각 권별 오 박사가 아이와 부모에게 직접 전하는 집필 및 육성 메시지를 제공한다. ‘감정 놀이북’에서는 그림책 속 감정을 충분히 익히고 연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아트 테라피 활동이 가능하다. ‘감정 교구’는 부모와 상호작용하며 감정 인지 및 표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감정 코칭을 위해 △감정 페어런팅북 △페어런팅 클래스를 제공한다. ‘감정 페어런팅북’에서는 감정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페어런팅 클래스’에서는 오 박사의 강연 영상 및 감정 오디오북 등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오 박사 강연 영상은 초판 구매자에 한정해 제공된다. 페어런팅 클래스는 ‘OH! MY 감정 그림책’ 구매 시 동봉된 초대권 내 QR 코드로 접속해 별도의 정품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사용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은 ‘OH! MY 감정 그림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15일 오전 11시 쇼핑 라이브 채널 ‘방문판매 정경미’와 오는 23일 오전 10시 ‘교원 빨간펜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중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굽네 치킨 세트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자녀 감정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에 따라 자녀와 원활한 감정 소통을 원하는 부모에게는 이번에 출시한 ‘OH! MY 감정 그림책’이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80개가 넘는 감정에 대해 인지하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 정서가 안정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번 그림책이 아이 감정 발달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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