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바로저축은행 대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이어갈 것”

바로저축은행이 구례군에 이웃성금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바로저축은행 제공]
바로저축은행이 구례군에 이웃성금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바로저축은행 제공]

라이센스뉴스 = 임이랑 기자 | 바로저축은행이 전라남도 구례군 관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했다.

바로저축은행은 지난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례군에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순호 구례군수와 김민수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를 비롯한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탁식은 지난 3월 23일 구례군과 바로저축은행의 1사1촌 상생 협약식 이후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복지 향상 지원을 위한 협약으로 5년간 총 1억 원 약정으로, 이미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민수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구례군의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앞으로 다가올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로저축은행 성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 어려운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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