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고객 순증금액 구간별로 모바일 문화상품권 최대 3만원 증정

KB증권 사옥 전경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 사옥 전경 [사진=KB증권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KB증권이 연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KB증권은 지금이 가장 ‘연금하기 좋을 때’ 특별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순증금액 구간별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일정한 조건 충족시 추첨을 통해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IRP 순증금액에 따라 10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 시 1만원, 3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 시 2만원, 1000만원 이상 시 3만원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세대별 맞춤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꽃중년(1967년 이전 출생), 파이어족(1968년~1982년 출생), MZ세대(1983년 이후 출생) 대상 고객별로 시그니엘 숙박권, 그랜드 하얏트호텔 디너 식사권, Z-Fold 4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해당 경품은 순증금액에 따라 추첨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순증금액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KB증권 연금사업본부 김상혁 상무는 “근속기간은 짧아지고 은퇴시기는 빨리지는 요즘 노후를 준비할 시간은 매우 짧다”면서, “연금은 장기간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든든한 노후를 위해서는 연금투자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며,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이 연금하기 제일 좋을 때”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KB증권은 연금투자에 적합한 TDF 매수 이벤트를 10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DC가입자, 개인형 IRP, 연금저축계좌에서 KB 온국민 TDF 시리즈, KB 다이나믹 TDF 시리즈 및 한화 LifePlus TDF 시리즈를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최대 2만원까지 운용사별로 지급한다.

그리고 대상 펀드를 30만원 이상 매수하고, 30만원 이상 12개월 이상 적립식 자동매수 신청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KB증권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퇴직연금 상담예약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연금 가입고객에게 차별화 된 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연금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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