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버다임, 전일대비 17.13% 오른 8000원에 거래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우크라이나 군이 러시아군을 상대로 반격에 나선 가운데 재건 관련주로 꼽히는 현대에버다임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1시 22분 기준으로 현대에버다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13%(1170원) 오른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심야 화상 연설을 통해 “9월 들어 오늘까지 우리 전사들이 우크라이나 남부와 동부에서 6000㎢ 이상을 해방시켰다”고 설명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일 경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탈환한 지역은 서울 면적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대에버다임은 현대백화점 그룹의 계열사로 콘크리트 펌프카, 타워크레인, 발전기, 소방차, 천공기, 군 특장차 등을 통해 건설과 토목, 재난, 국방 등 종합사업분야에 대응 가능한 중장비 전문업체로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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