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1월 과몰입 자가진단 자체 캠페인 진행

과몰입 예방 캠페인 [사진=마사회 제공]
과몰입 예방 캠페인 [사진=마사회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중독예방센터인 ‘유캔센터’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하 한도원)과 함께 오는 21일까지 '全국민 대상 온라인 과몰입 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도원 '온라인 도박문제선별검사(CPGI) 시스템'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 스스로 과몰입 여부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안내받는다.

진단결과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유캔센터와 한도원의 상담채널로 연결되어 별도 관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국마사회 유캔센터는 방역 안전을 위해 기존의 현장 캠페인과 더불어 온라인 캠페인 강화에 힘쓰고 있다. 

마사회는 한도원과 함께 10월에도 동 캠페인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9월과 11월에는 한국마사회 전자카드앱을 활용한 과몰입 자가진단 자체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경마고객은 물론 국민 누구나 한국마사회 SNS 및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400명에게는 소정 사은품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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