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차별예방 홍보캐릭터, 인식개선 활동 펼쳐

차별없는일터지원단 캐릭터 ‘진단이, 예방이’ [사진=노사발전재단 제공]
차별없는일터지원단 캐릭터 ‘진단이, 예방이’ [사진=노사발전재단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 이하 재단)은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기존 캐릭터를 ‘진단이, 예방이’로 2일 새단장 했다.

재단 관계자는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과 개선지원을 하는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캐릭터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대중들이 기억하기 쉽게 제작했다"라며 "또 사업과 인식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방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캐릭터의 새단장 이후 이름도 달라졌다.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차돌이, 별돌이’에서 ‘진단이, 예방이’로 선정됐다. 고용차별을 진단하고 예방과 개선을 돕는 차별없는일터지원단 사업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단이, 예방이’는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고용차별개선 우수사례와 대국민 고용차별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홍보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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