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육성 등 공익사업과 문화사업에 앞장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1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사진=계룡건설 제공]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1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사진=계룡건설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이 27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14명(양궁 2관왕 대전서부초 유창현 外 1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 5월 28일∼31일까지 경상북도 구미 일원에서 열린 제51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광역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92년 12월 재단 설립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5,521명 장학금 64억6천여만원에 달한다.

이승찬 이사장은 “코로나로 훈련에 임하기 힘들었을 텐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체육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아이디어 공모전, 도시건축 여행 및 유림경로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건립, 일본백제문화유적탐사,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독도 우리땅 밟기사업 등 수많은 공익사업과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부권 유수의 중견장학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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