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전시, 뮤지컬, 댄스 등 다양한 예체능으로 꾸며져…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까지

2022 아트페스타 포스터 [사진=한국시니어예술단 제공]
2022 아트페스타 포스터 [사진=한국시니어예술단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한국시니어예술단이 그림 전시와, 뮤지컬, 콘서트, 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작은 문화제를 주최한다.

한국시니어예술단은 오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한국시니어예술단이 주최하고 ㈜딴스가 주관하는 2022아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창단한 한국시니어예술단은 시니어들의 문화예술에 관련한 교육 및 공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마추어 부문으로 해피팝 중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스포츠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프로암 및 아마추어 공연, 한국시니어예술단원들의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프로페셔널 부문은 삼정호텔 아도니스홀 로비에 민대경 작가의 100호 작품 10점이 전시될 계획이며, 댄스 스포츠 스탠더드 프로인 신효빈&박건희 커플의 화려한 쇼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행사로 여러 방송과 공연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테너 최용호와 소프라노 한송미(복지은)의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여인원은 160여 명이며 행사 중 모두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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