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컬래버, 세스코 멤버스 마크 담은 티셔츠·모자·앞치마 등 선보여
‘세스코’ 주제로 시각 예술 아티스트들 작품 전시

세스코는 해충 방제, 바이러스케어, 식품 안전, 수질과 공기 질 관리 등 환경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사진=세스코 제공]
세스코는 해충 방제, 바이러스케어, 식품 안전, 수질과 공기 질 관리 등 환경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사진=세스코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세스코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컬래버레이션한 아트워크 컬렉션 ‘마음정화 by CESCO’를 서울 홍대 앞 무신사 테라스에서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트워크 컬렉션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세스코의 공기 정화 시스템이 가동되는 공간에서 혁신적인 시각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마음까지 정화되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쥐·바퀴·개미부터 바이러스까지 방역하는 세스코의 든든한 이미지를 시각 예술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픽스필즈’의 아티스트 37명이 참여해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특히 고객에게 환경 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스코 서비스 컨설턴트들의 손전등, 고글, 작업복, 출동 차량, 약제 등의 방역 물품을 새롭고 개성있게 재해석한 아트워크들이 주목되고 있다. 

세스코와 무신사가 컬래버레이션한 아트워크 컬렉션이 서울 홍대 앞 무신사 테라스에서 전시된다. [사진=세스코 제공]
세스코와 무신사가 컬래버레이션한 아트워크 컬렉션이 서울 홍대 앞 무신사 테라스에서 전시된다. [사진=세스코 제공]

세스코와 무신사는 이들 가운데 세스코 멤버스 마크의 아트워크를 활용해 첫 의류 컬래버레이션 ‘세스코 팀’ 제품을 출시했다. 세스코 팀 모자·티셔츠·앞치마·점프슈트 등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스코는 첫 의류 컬렉션 발매와 아티스트 37명의 아트워크 컬렉션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까지 무신사 테라스를 방문하고 소셜 미디어에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무신사 담당자는 “세스코가 일반 고객에게 좀 더 유쾌하고 진정성 있는 기업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협업 컬렉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환경위생기업과 패션의 이색적 만남으로 고객에게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세스코와 무신사 컬래버에 참여해주신 많은 디자이너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디자이너들 덕분에 친근하고 멋스러운 세스코 팀 패션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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