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리그의 누적 참여 인원 약 32만명
태블릿 PC, 게임 콘솔, 무선 이어폰,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 등 사은품 증정

대교 썸머리그 이미지 [사진= 대교 제공]
대교 썸머리그 이미지 [사진= 대교 제공]

[라이센스뉴스 황지원 기자] 대교가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2 써밋 썸머리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써밋 리그’는 대교의 디지털 AI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 스코어수학’ 회원들 대상으로 매년 여름∙겨울방학에 진행하는 AI 수학 리그전이다.  써밋 리그의 누적 참여 인원은 약 32만명으로 참가자들은 게임을 하듯 전국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실력을 쌓고 포상도 받을 수 있다.

‘2022 써밋 썸머리그’는 ‘대교 써밋 스코어수학’을 학습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대교 성장판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상식은 9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오픈한 ‘써밋 월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상으로는 태블릿 PC, 게임 콘솔, 액션캠, 무선 이어폰,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 기프티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대교 관계자는 “2022 써밋 썸머리그 참가자들은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과정 속에서 수학에 대한 학습 동기부여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그에 따른 다양한 포상도 마련돼 있으니 여름방학 동안 정상을 향한 써밋 리그에 도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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