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개 기업의 72개 과제에 대해 지원해 17건 특허 출원

식약처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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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뉴스 황지원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컨설팅을 통해 중소제약기업을 지원한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7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이들 기업에 ▲등재의약품 특허 내용과 권리 범위 분석 ▲국내·외 특허 조사를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특허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지난 2016년부터 총 41개 기업의 72개 과제에 대해 지원해 17건 특허를 출원했고 6개 의약품이 품목허가를 받았다. 특히 이 중 3개의 품목은 특허 기간 만료 전에 시장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식약처 관계자는 “개량신약 등 경쟁력 있는 의약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중소제약기업들이 특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제약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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