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그린/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신간 '돈의 공식' 표지 [사진=알에이치코리아 제공]
신간 '돈의 공식' 표지 [사진=알에이치코리아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성공을 부르는 아주 작은 습관까지 복제해야 한다”

돈, 명성, 행복을 향한 당신의 갈망은 어디까지인가. 그 목표가 어디든지 ‘돈의 공식’이 당신에게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돈의 공식’ 저자인 윌리엄 그린은 25년간 세계적 투자자 40인을 독점 인터뷰했다. 우리가 잘 아는 워런 버핏, 존 템플경 외에도 새로운 투자 역사를 쓰고 있는 조엘 그란블라트, 가이 스파이어와 같은 투자 거성들을 만났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저자는 이들을 ‘세계 최고의 게임 플레이어’로 칭하며 그들이 어떻게 부와 성공을 거머쥐었는지 그 비밀을 8가지로 압축하여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투자의 귀재들이 세상의 모든 부를 ‘확률 게임’으로 인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드시 이기는 게임에만 승부를 거는 아주 사소한 습관부터 투자 원칙과 식견까지, 억만장자 투자자들의 모든 것을 바로 옆에서 보고 기록한 저자는 그들끼리 공유하던 ‘돈의 복리 공식’을 명쾌하고도 단순하게 정립하여 최초로 공개한다.

‘뉴욕 타임스’ 금융 기자였던 저자는 인터뷰를 통해 슈퍼 리치들의 다양한 면모를 발견했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인터뷰 현장이 딱딱한 집무실이 아닌, 세계적 투자자들의 비즈니스 현장이거나 그들과 함께 떠난 여행지, 그리고 일상을 나누는 식사 자리 등이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저자는 이해하기도 어려운 기업분석표를 쉽게 분석하는 방법부터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아주 작은 습관까지 복제할 수 있었다.

저자는 슈퍼 리치들에게 들었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현명한 투자자들의 아이디어를 빌려 100% 모방한다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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