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뉴스 박세창 기자] 염색기능사(날염)은 염색공정의 정련, 표백, 염색 및 가공작업에 필요한 원료의 화학적 지식, 약제 사용시 주의점을 습득한 숙련기능공을 양성하고자 제정된 자격이다.

주요 수행직무는 날염분야이며 물감을 미리 만들어서 그 용액으로 프린트하는 식의 염색업무다.

염색기능사(날염)의 취득후 섬유, 염료합성, 염색 및 가공 등의 관련 업체에 진출할 수 있다.

향후 전망은 정부차원의 섬유사업 지원책과 대구, 경북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방안이 제시되는 등의 고용증가 요인이 있으나 최근 염색가공설비의 개발동향을 살펴보면 노동력절감, 환경오염 방지, 에너지절감 등을 위하여 설비의 대형화 및 중앙 집중식 자동제어를 도입하여 한 두명 만으로 여러 대의 작업이 가능하거나 완전히 무인화에 가까운 설비들까지 선보이고 있어 인력수요는 감소할 것이다.

2019년도 검정현황은 필기는 응시2명 / 합격1명 / 합격률50%, 실기는 응시23명 / 합격23명 / 합격률100%100%를 기록하였으며 검정방법은 아래와 같다.

① 시 행 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② 관련학과 : 공업계 고등학교의 화학과, 섬유과, 미술과 등
③ 훈련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내 직업훈련원의 훈련과정(12개월) 섬유기술진흥원의 염색과 과정
④ 시험과목 - 필기 : 1. 섬유원료 2. 침염 3. 날염
                - 실기 : 날염작업
⑤ 검정방법 - 필기 : 객관식 4지 택일형(60분)
                - 실기 : 작업형(5시간 정도)
⑥ 합격기준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득점자 

psc@lcnews.co.kr

본 기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 국기 이모티콘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This news is available in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Korean.
For translation please click on the national flag emoticon.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라이센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