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주요 사업부문에서 연도챔피언 112명 및 분기챔피언 240명 수상
디지털 추진우수 직원 및 농·축협 사무소에 상패와 시상금 전달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농·축협 디지털금융 추진 우수 직원인 '디지털 챔피언'들이 1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2년 디지털챔피언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상호금융 제공]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농·축협 디지털금융 추진 우수 직원인 '디지털 챔피언'들이 1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2년 디지털챔피언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상호금융 제공]

라이센스뉴스 = 황수정 기자 |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이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디지털챔피언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협은 2018년부터 디지털금융 추진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직원을 ‘디지털챔피언’으로 선정해왔는데 올해는 ▲NH콕뱅크 ▲콕팜 ▲NH마이데이터 ▲NH스마트뱅킹 ▲오픈뱅킹 등 5개 주요 사업부문에서 연도챔피언 112명 및 분기챔피언 24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연도챔피언 중 각 그룹별 1위를 차지한 16명의 직원 및 전국 농·축협 중 비대면 여수신 추진 1위를 달성한 경기 안양축산농협(수신, 조합장 손연식)과 경북 서상주농협(여신, 조합장 박경환)에 상패와 시상금이 수여되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디지털금융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조합장님과 전국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려 고객이 만족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금융을 구현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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