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가 함께하는 윤택한 식문화 만들어 가고 싶어”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며진 이국적 공간 연출

오픈엔드 청담점 바 테이블에 다양한 주류 라인업이 전시돼 있다. [사진= GFFG 제공]
오픈엔드 청담점 바 테이블에 다양한 주류 라인업이 전시돼 있다. [사진= GFFG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GFFG가 싱글몰트 위스키바 오픈엔드 청담점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픈엔드는 10월 초 가오픈 기간을 일주일 정도 가진 뒤 정식 오픈예정이다.

GFFG 관계자는 "위스키와 함께하는 윤택한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우리의 인생을 자축하자” (CELEBRATE YOUR TIME)는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싱글몰트 위스키 전문 오픈엔드 청담점 오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픈엔드 네이밍에는 “모든 것은 열린 결말”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현재 광화문, 덕수궁점이 운영 중에 있다. 

인테리어는 열대지방의 청량함을 머금은 1층 ‘애니오케이션’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캘리포니아 해변가 감성이 담긴 2층 ‘키마스시’의 연장선상으로 고안돼 연출됐다. 

싱글몰트 위스키를 중심으로 주류 라인업도 강화됐다. 연일 품절대란을 이어가는 ▲KHEE(키소주)를 포함해 ▲팩 칵테일▲빈티지 맥주 등이 준비돼 있다.

여기에 오픈엔드 청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핸드메이드 피클 ▲홍도담 스파클링 워터가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콜라비, 컬리플라워 등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담근 피클은 위스키를 즐기며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전 2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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