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전일대비 8.28% 오른 1만6350원에 거래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피부 리프팅 장비 슈링크 제조사 클래시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후 1시 12분 기준으로 클래시스의 주가는 전일대비 8.28%(125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클래시스는 지난 10일 연결 기준 2022년 1분기 영업이익 167억 500만원으로 지난 2021년 같은 대비 53.33% 올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3억8200만원으로 65.95%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8억1700만원으로 34.04% 상승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클래시스는 지난달 25일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스케덤을 통해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B2B 전문 유통망에서 B2C 유통망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클래시스는 의료기기와 미용기기,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슈링크 및 알파가 있으며 누적 판매대수와 사용횟수가 증가하고 있다.

본 기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 국기 이모티콘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This news is available in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Korean.
For translation please click on the national flag emoticon.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라이센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