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경쟁력 확대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홈플러스 점포 근무 인턴사업 공개채용 [사진=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점포 근무 인턴사업 공개채용 [사진= 홈플러스 제공]

[라이센스뉴스 황지원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오프라인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경력 및 인턴사원 15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일 전했다.

얼어붙은 유통사업 환경 속에서도 작년 1300여 명의 대규모 채용에 이어 이번 430여 명  규모의 공개채용을 실시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해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ESG경영을 선도하겠다는 회사의 방침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국의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근무할 인력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의 주요업무는 상품 품질관리와 진열, 발주 및 재고관리, 고객 응대 등 영업관리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문 학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 또는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형마트 신입 공개채용 일정은 이번 달 12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후 서류전형을 거쳐 6월 중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측은 선발된 인턴사원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의 정규직 전환률을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권역 별 수요에 따라 근무지를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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