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선수단에 셀렉스 프로핏, 셀렉스 슬림25 등 제공
셀렉스 프로핏, 손상된 근육을 합성하는 데 빠르게 도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SSG랜더스의 박창민 트레이닝 코치와 박성한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매일유업 제공]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SSG랜더스의 박창민 트레이닝 코치와 박성한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매일유업 제공]

[라이센스뉴스 황지원 기자]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김환석)이 SSG랜더스(대표 민경삼)의 후원사가 된다고 27일 전했다. 

지난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SSG랜더스의 박성한 선수, 박창민 트레이닝 코치 등이 참석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향후 1년간 SSG랜더스 1군, 퓨처스 선수단에 셀렉스 프로핏, 셀렉스 슬림25, 셀렉스 프로틴바 등 근육 건강을 돕는 제품을 후원한다. 

앞서 매일유업은 작년 4월 SSG랜더스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50여년 영양설계 노하우와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만든 셀렉스를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이후 10월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독립법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을 설립하고 관련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100% 분리유청단백질(WPI)을 사용해 흡수가 빠른 셀렉스 프로핏은 손상된 근육을 합성하는 데 빠르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매일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이다. 부담 없이 깔끔한 맛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니 보다 많은 분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이 지난해 10월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근감소 예방과 개선을 위한 영양관리, 기능성 소재 개발 등을 연구하는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의 전문 연구를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고객맞춤형 평생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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