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공개 첫날 하루 동안 1천924명 예약

오사카 시내 전경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오사카 시내 전경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참좋은여행이 지난 25일 판매를 개시한 ‘오사카 고베 2박3일 패키지여행’이 공개 2시간 만에 준비된 특가 1천365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26일 밝혔다.

공개 첫날 하루 동안 예약한 고객의 수는 모두 1천924명이다. 별도 광고를 하지 않고 자사 메신저 플러스친구 44만 명에게만 SNS 문자로 광고를 발송하여 얻은 결과다.

이날 공개된 여행상품은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여 인천공항을 출발 해 간사이 공항 도착 후, 2박3일 동안 오사카과 고베, 교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등을 이용하는 일정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단체관광 패키지 상품이다.

일정 중 교토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둘째날 부여된 1일의 자유시간 동안 고객이 선택 관광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참좋은여행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일 출발 상품으로 판매를 개시했다. 날짜별 선착순 35명으로 마감하여 특가가 진행된 좌석수는 모두 1천365석이다. 현재 위 39개 날짜의 특가상품은 모두 매진되어 일부 상품만 예약 가능한 상품만 남아 있다.

현재 일본 여행은 관광비자 발급이 제한되어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참좋은여행은 7월 이후 관광비자 및 코로나 검사 규제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선판매 형식으로 상품 판매에 나섰다.

관광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출발이 불가능 할 시 고객이 납부한 모든 금액은 100% 환불해준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하루 동안 2천명 가까운 고객이 예약을 해주셔서 눈물이 날만큼 고마웠다”며 “일본여행 담당자가 3년 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참아온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참좋은여행은 오사카 여행상품을 6월 중순까지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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