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신규공급 관련 업무·임대관리·사업성 분석 분야 채용

부영그룹 사옥 전경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사옥 전경 [사진=부영그룹 제공]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부영그룹이 2022년 영업본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16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신규공급 관련 업무(아파트·상가), 임대관리, 사업성 분석 부분에 대한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우대사항으로는 ▲관련학과 졸업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이다. 근무지는 전국 및 해외의 부영주택 및 관계회사다.

서류 전형 일정은 오는 22일까지로,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기타 관련 정보나 문의 사항은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영그룹은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임대주택 인식 변화와 주거사다리 역할 뿐 아니라 국내외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사회에 기부한 금액만 약 9000억원에 이르며, 2014년에는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르는 등 ESG 경영활동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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