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16일 11번가는 라이브 방송 ‘라이브11’이 유튜브로 채널을 확장했고, G마켓과 옥션은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티몬이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미쳤몬 어워드'가 직원들의 참여로 축제와 같은 결선과 함께 마무리됐다. 

 

LIVE11 카러플 라이브방송_ [사진=11번가 제공]
LIVE11 카러플 라이브방송_ [사진=11번가 제공]

◆ 11번가, 유튜브로 라이브방송 채널 확대 동시송출 첫 방송 시작

11번가는 라이브 방송 ‘라이브11’이 유튜브로 채널을 확장했다. 11번가는 이날 오후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2주년 라이브방송을 라이브11,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 대도서관TV, 런민기 3곳에서 동시 송출한다. 각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에서도 실시간 채팅과 함께 11번가 방송 상품이 노출되며, 상품 클릭 후 11번가 구매 페이지로 이어진다.

11번가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유튜브 동시송출 형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5~6월 20여개의 베타 버전 방송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유튜브와 협업한 새로운 형태의 라이브11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라이브11은 최근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라이브 종료 이후에도 원하는 장면 위주로 방송을 다시보기 할 수 있도록 VOD 기능을 개설했고 하이라이트 설정 기능을 통해 주요 장면 위주로 시청 가능하도록 탐색 기능도 강화했다.

 

G마켓·옥션, 할인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사진=G마켓 제공]
G마켓·옥션, 할인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사진=G마켓 제공]

◆ G마켓·옥션, 할인축제 ‘빅스마일데이’ 오픈

G마켓과 옥션이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신세계 그룹 편입 이후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통합 멤버십 출범 이후 신세계그룹이 강조해 온 ‘온-오프 통합 에코시스템’을 가속화하는 통합 시너지의 또 다른 결과물이다.

G마켓과 옥션은 올해 3만여 판매고객이 역대급 규모의 빅스마일데이 전용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로보락 △로레알 △농심 △제과3사 연합(롯데제과/오리온/해태제과) △휠라 △리바트 등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메가스폰서쉽 브랜드도 지난해 3개에서 올해 6개로 늘렸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지난해 5월과 비교해 참여 브랜드도 10% 늘어난 수준이다. 할인 규모도 더 풍성해졌다. 4일에 1번씩 G마켓과 옥션에서 3장씩 제공했던 할인 쿠폰을 4장씩으로 확대했다. 

 

티몬, 1억원 규모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미쳤몬 어워드' 개최 [사진=티몬 제공]
티몬, 1억원 규모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미쳤몬 어워드' 개최 [사진=티몬 제공]

◆ 티몬, 1억원 규모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미쳤몬 어워드' 개최

티몬이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미쳤몬 어워드'가 직원들의 참여로 축제와 같은 결선과 함께 마무리됐다. 약 2주간 티몬 사내 커뮤니티 '티니버스'에서 열린 예선에는 모두 113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본선에는 임직원 투표와 심사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0개가 선정됐고 이 중 10개가 결선에 올랐다. 13일 열린 결선은 모든 임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뒤, 생방송 중 투표로 최종 결과를 가렸다. 

또 각 부서별로 모여 회사에서 준비한 피자와 맥주, 논알콜 맥주를 즐기며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방송을 지켜보는 등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앤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영예의 대상에는 티몬의 캐릭터 ‘티모니’ 활용 마케팅 전략을 담은 아이디어가 채택되며 3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2등을 차지한 2개의 수상 팀에게는 각 1천만원을, 결선에 진출한 나머지 7개 팀에게도 2백만원씩의 상금이 돌아갔다. 아이디어 응모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티몬캐시 10만원을 증정하고 직원들에게도 적립금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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