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기업 중 6개 우수 기업 선정, 교육산업의 지속 성장 도모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어워드 현장 [사진=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제공]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어워드 현장 [사진=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교육·에듀테크 전문 종합 박람회인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어워드’ 6개 부문 우수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어워드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한 업체의 제품 및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개척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교육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시상식이다. 

행사는 조기ㆍ초등교육 ▲우수 스타트업 ▲학교와의 협력 ▲학교환경 시설 ▲올해의 혁신 ▲교육업계 영향력 총 6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조기ㆍ초등교육 부문에는 올해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STEAM과 과학 기술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과학 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과학 교구 ‘티처스 STEAM 교구’를 선보인 ‘빅드림’이 선정됐다. 

우수 스타트업 부문에는 ‘구루미’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르미’는 웹RTC 기반 비설치형 화상 플랫폼으로 국내 최대의 실시간 화상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루미 비즈’ 제품을 선보였다. ‘캠퍼스멘토’는 학교와의 협력 부문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티타임’은 약 9개월 동안 26회 진행하며 3,6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하며, 고교학점제·메타버스·ESG 등 다양한 진로 트렌드를 소개해 인기를 얻고 있다.

 ‘학교 환경 시설’ 부문에는 ‘주식회사 에이치디티’가 ‘올해의 혁신’ 부문에는 ‘인봇’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이치디티는 자회사인 (주)에이치디비전에서 개발한 친환경 전자칠판 솔루션 ‘브이보드’는 빔프로젝터,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터치가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만들어주는 솔루션으로 교육 시설의 미래를 제시했으며, 인봇의 ‘교육용 AI 멀티로봇’은 로봇 모니터를 대형 디스플레이에 미러링해 교육 콘텐츠 수업 진행 등 보조교사 역할을 수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교육업계 영향’ 부문에 선정된 ‘포인블랙’은 구독형 비대면 교육 인프라 구축 서비스 '포인캠퍼스’에서 영상 스트리밍, 화상, 학생관리, 권한 설정, 수강률 분석 등의 관리 시스템과 홈페이지 구축, 맞춤형 커스텀 기능의 웹 빌딩 시스템 등 비대면 교육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제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본 기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 국기 이모티콘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This news is available in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Korean.
For translation please click on the national flag emoticon.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라이센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