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주관 모든 어학시험 및 IT 활용 능력시험에 적용

(CI = 한국토익위원회)
(CI = 한국토익위원회)

[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국내 대표 교육 평가그룹 YBM이 오는 7월 10일부터 시행하는 YBM 주관 모든 시험에서, 정부가 발급한 ’모바일 신분증‘을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한다.

9일 YBM에 따르면 이번에 인증되는 신분증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모바일 공무원증‘ 세 가지다.

정부 발급 모바일 신분증을 인정하는 YBM 주관 시험은 토익, 토익스피킹, JPT, SJPT, TSC등 어학시험과 MOS, COS, COS Pro, DATA 등 IT 활용 능력 시험이다.

유의해야 할 사항은 신분증의 화면 캡쳐본, 사진 촬영본 등 산본 및 통신사 PASS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양귀현 YBM 한국토익위원회 이사는 “올해 디지털 정부혁신 핵심 과제로 모바일 신분증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응시자들의 신분증 소지 불편 해소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모바일 신분증을 인정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응시자들의 수험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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