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인지 강화, 정서 관리,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제공

대교, 농민신문사와 노인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사진=대교 제공]
대교, 농민신문사와 노인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사진=대교 제공]

[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대교가 농민신문사와 치매 예방 등 시니어 지원에 나선다. 

대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농민신문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 내용은 양사 인프라를 활용한 시니어 복지사업 협력 , 치매 예방 전문 콘텐츠 입점 판매, 시니어 인지 강화, 정서 관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교가 제공하는 치매 예방 책자와 브레인 트레이닝 교육 프로그램이 농민신문사 사무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역 농·축협 조합원 등에게 온라인 판매된다. 

치매 예방 콘텐츠 ‘브레인 트레이닝’은 대교와 김기웅 전 중앙치매센터장 등이 함께 개발한 시니어 눈높이에 맞춘 인지 훈련 프로그램이다.

수준별 인지 기능과 학습 선호 방식에 따라 교구 결합형 키트(총 12개월 과정) , 워크북(총 3단계의 36개월 과정) , 단행본(총 1권) 등으로 구성됐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농민신문사와의 협약으로 지역 농·축협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보다 전문성 있고 폭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교 뉴이프 공식몰에서 판매하던 브레인 트레이닝 프로그램 입점처 확대와 시니어 맞춤 전문 교육 콘텐츠를 통해 노인 복지 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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