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銀, 상상인플러스저축銀 등 금융 계열사

[사진=상상인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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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뉴스 임이랑 기자] ‘출근하고 싶은 회사’ ‘최강의 복지’를 자랑하는 상상인그룹이 신입·경력 공개 채용에 나선다. 특히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증권 등 금융 계열사 신입 및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

상상인그룹은 금융 계열사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상상인저축은행은 ▲여신영업 ▲경영지원 ▲경영기획 ▲전산 ▲수신텔러 부문 등 4개 분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콜센터 ▲여신영업관리 ▲경영기획 ▲경영지원 부문 등 총 4개 분야, 상상인증권은 ▲▲신입 ▲IB영업(부동산·기업금융) ▲전산(디지털마케팅·IT개발·UX·UI) 등 총 3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전형은 서류, 1차 면접, 임원 면접, 최종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자사 양식으로 사람인 온라인 지원 사이트 또는 상상인저축은행 계열 홈페이지 채용 공고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음 달 11일 자정까지 사람인을 통해 접수 받는다.

‘출근하고 싶은 회사’, ‘가족이 행복한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상상인그룹은 업계 최고 수준의 근무환경과 복리후생 제도가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가 매 시즌 맛있는 제철 음식을 전 임직원에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양념LA갈비, 서해안 꽃게, 완도전복, 여수 갓김치, 크리스마스 케익, 삼겹살, 과일 패키지, 투뿔(1++) 한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사진=상상인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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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각 계열사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복지 제도로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오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가족 행복 지원 제도’가 대표적이다. 연 200만원 내에서 여행이나 선물 구입 등 가족 행복을 위한 경비를 지원한다. 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주 4.5일제를 도입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송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신규 입사자를 위한 ‘상상인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회사생활 안내서, 다이어리, 캘린더, 명함, 뱃지, 사원증으로 구성된 웰컴키트와 상의 1벌, 하의 2벌, 셔츠 2장, 넥타이로 구성된 ‘아르코발레노’ 고급 맞춤 정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신규 입사자 가정에 입사 축하 의미를 담아 현대백화점 과일 세트를 선물한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는 “상상인그룹은 출근하고 싶은 회사, 가족이 행복한 회사가 되어 우리 아빠가, 우리 엄마가, 우리 자녀가 상상인의 일원인 것이 가족에게 자랑이길 바란다”며 “상상인과 함께 행복한 꿈을 키워나갈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다리고 있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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